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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교지소식

키르키즈스탄 이정일 선교사 편지

평안하시죠
그동안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.
세번의 수술을 하였습니다.
피가 멈추지 않아서 고생하였습니다.
수혈도 받고 있습니다.
이제 많이 호전 되었습니다.
오늘 오후부터는 미량의 식사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.
계속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키르키즈스탄 이정일 올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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