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저희가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(요6:12)"
MOM 선교회의 대표이자 의사로서 오랜 시간 선교지를 섬기신 최순자 박사님을 기억합니다.
박사님은 평생 의료와 사랑, 헌신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선교지를 섬기셨으며,
그 삶은 많은 이들에게 믿음의 본이 되었습니다.
최순자 박사님의 귀한 섬김과 사랑을 기억하며, 남겨주신 선교의 뜻을 이어가겠습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"저희가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(요6:12)"
MOM 선교회의 대표이자 의사로서 오랜 시간 선교지를 섬기신 최순자 박사님을 기억합니다.
박사님은 평생 의료와 사랑, 헌신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선교지를 섬기셨으며,
그 삶은 많은 이들에게 믿음의 본이 되었습니다.
최순자 박사님의 귀한 섬김과 사랑을 기억하며, 남겨주신 선교의 뜻을 이어가겠습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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